히츠에서 갈아탄 사람들의 말
단종 이후 무엇으로 옮겼는지, 옮기고 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모으는 자리입니다.
아직 모으는 중입니다
이 자리에 필요한 것은 "히츠를 쓰다가 무엇으로 갔고 어땠는가" 한 줄입니다. 기기까지 바꿔야 했던 전환이라, 스틱만 바꾼 경우와는 체감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.
들은 이야기를 옮겨 적지 않고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.
특히 필요한 것
센티아와 테리아 중 어느 쪽이 예전 맛에 가까웠는지에 대한 증언입니다. 이건 표로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이라 사람 말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