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츠 가격 — 단종 전 값과 지금 드는 돈
과거 값만 알아서는 계산이 안 끝납니다.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까지 같이 적습니다.
| 히츠 (단종 전) | 4,500원 / 20개비 — 개비당 225원 |
|---|---|
| 센티아 | 4,500원 / 20개비 — 같은 값 |
| 테리아 | 4,800원 / 20개비 — 갑당 300원 위 |
| 기기 교체 | 일루마 i 원 59,000원부터 |
소모품만 보면 손해가 없습니다
센티아가 히츠와 같은 4,500원이라, 스틱 단가만 따지면 그대로입니다. 갈아타면서 매달 더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.
실제 비용은 기기 쪽에서 발생합니다
쓰던 3 듀오를 못 쓰게 되므로 일루마 계열을 새로 사야 합니다. 가장 싼 선택지가 59,000원입니다. 이 한 번의 지출이 이번 단종의 실제 청구서입니다.
테리아로 가면 여기에 갑당 300원이 더 붙습니다. 하루 한 갑이면 연 109,500원이므로, 기기값보다 이쪽이 오래 남습니다.